KT 이강철 감독 "패트릭, 통증 남았지만 내일 LG전 정상 등판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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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이강철 감독 "패트릭, 통증 남았지만 내일 LG전 정상 등판할 것"

이날 경기를 앞두고 기자실에서 취재진과 만난 이 감독은 "패트릭 머피가 정상 등판이 가능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이 감독은 "패트릭이 통증은 조금 남아 있지만 견딜 수 있을 정도라고 한다.내일(30일) 선발로 나설 예정이고 투구 수는 70개 정도로 조절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 감독은 "그 자리는 사이드암 투수 이채호가 대체 선발로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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