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교사들이 광복 80주년을 맞아 27일부터 30일까지 독도 현장 답사에 나섰다.
지역 초·중·고 교사 28명은 3박 4일간 독도와 울릉도를 방문해 독도에 대한 이해와 나라사랑에 대한 교육 역량을 강화한다.
강의창 대전교육청 미래생활교육과장은 "이번 답사는 광복 80주년의 역사적 의미를 교사들이 체감하고 이를 학교 현장에서 생생한 독도 수업으로 연결하는 교육정책의 일환"이라며 "교사들의 현장 답사가 학생들의 주체적인 독도 수호의식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독도교육의 현장성과 지속가능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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