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안드레교회 봉사자들이 평화시장 버스정류장 인근에서 시민들에게 폭염 예방키트와 얼음 생수를 나눠주고 있다./신천지 안드레교회 제공 26일 안드레교회 봉사자들이 평화시장 인근에서 쓰레기를 수거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고 있다./신천지 안드레교회 제공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 안드레지파 안드레교회 청년회 소속 봉사자들이 26일 부산 범일동 평화시장과 자유시장 일대에서 환경정화 활동과 함께 '폭염 예방키트' 및 얼음 생수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무더위 속에서도 밝은 인사와 진심 어린 대화를 나누며 봉사활동을 펼친 청년 봉사자들은 전통시장 상권에 생기를 불어넣는 동시에 환경 보호와 시민 건강을 동시에 챙겨 지역사회의 큰 호응을 얻었다.
신천지 안드레교회 관계자는 "이번 봉사는 예수님의 섬김 정신을 실천하며 교회가 지역사회와 함께 살아가는 공동체임을 보여주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전통시장 활성화, 환경 보호, 시민 건강 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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