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찮다고 하네요.” KT 위즈 이강철 감독(59)은 29일 잠실 LG 트윈스전을 앞두고 30일 경기에 외국인투수 패트릭 머피(30)가 선발투수로 정상 출격할 것이라고 밝혔다.
선발 경험이 많지 않은 패트릭은 KT 합류 후 지속적으로 투구수를 늘리며 선발 로테이션 합류를 준비해 왔다.18일 한화 이글스전에선 불펜으로 2이닝 무실점, 23일 NC 다이노스전에선 선발로 4이닝 1실점(비자책)을 기록했다.
이 감독은 “두 경기 정도 선발로 던지는 걸 본 이후에 최종 결정하려 한다.배제성이 선발진에 다시 들어오고 소형준이 불펜으로 가는 게 가장 좋다.1이닝을 막아주는 게 크다.이길 수 있는 경기에선 소형준이 2이닝 정도를 던지는 것도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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