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어촌공사, 극한호우 '사전대비' '선제대응' 저수지 붕괴·인명 피해 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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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어촌공사, 극한호우 '사전대비' '선제대응' 저수지 붕괴·인명 피해 예방

한국농어촌공사는 지난 16일부터 20일까지 기록적인 호우에도 불구하고 '사전 대비'와 '선제 대응'으로 저수지 붕괴 사고를 예방하고 월류 등으로 인한 인명 피해를 방지하는 등 재난 대응에 총력을 다했다고 29일 밝혔다.

공사는 이번 호우에 앞서 저수지에 대한 정기 안전 점검과 호우 대비 사전점검을 진행했으며 저수지 물넘이에 사전 방류 시설을 설치해 집중 호우 등을 앞두고 수위를 유연하게 조절할 수 있게 했다.

이번 집중호우로 저수지 수위가 상승해 홍수위에 도달했을 때 저수지 20개의 하류 지역 주민 2885명을 선제적으로 대피시켜 인명피해를 막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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