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공영 방송 ‘BBC’는 29일(한국시간) “콜리어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떠나 임대 이적할 것으로 보인다.브루노 페르난데스가 다음 시즌 3선 미드필더로 뛸 예정이며 카세미루, 마누엘 우가르테, 코비 마이누와 경쟁하게 된다.유럽대항전 일정도 없기에 콜리어의 출전 시간이 제한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전했다.
매체에 따르면 콜리어는 “나의 최종 목표는 가능한 한 많은 시간을 뛰는 것이다.가능하면 매주 선발로 출전하는 것이다.감독님과 보드진과 함께 앉아서 이 문제에 대한 최선의 해결책이 무엇인지 내가 성장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이 무엇인지 논의해보겠다.맨유에 남을지 임대를 가는 게 좋을지 말이다”라고 말했었다.
콜리어가 임대를 떠나면 맨유에는 미드필더가 4명밖에 남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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