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뉴욕 맨해튼 중심가의 한 고층 빌딩에서 28일(현지시간) 저녁 20대 남성이 총기를 난사해 경찰 1명 등 4명이 목숨을 잃었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보도했습니다.
용의자는 빌딩 주변에 주차된 BMW 차량에서 M4 소총을 들고 내린 뒤 이 건물 로비로 들어가자마자 뉴욕 경찰에게 총격을 가했고, 몸을 숨기려던 여성에게도 총을 쏘는 등 총격을 이어갔습니다.
소셜미디어에는 건물 안에서 직원들이 총격 용의자의 출입을 막기 위해 무거운 소파와 책상 등으로 방어막을 쌓는 등 급박했던 당시 상황을 담은 사진과 영상이 공유되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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