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은 재생에너지 공급을 확대하고 지역 분산형 에너지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제1차 장기 배전계획'을 수립하고 산업통상자원부 제314차 전기위원회에 보고한 후 최종 확정했다.
29일 한전에 따르면 이번 계획에는 2024~2028년까지 5년간 배전망 증설·운영계획과 관련 신기술·제도 등이 담겼다.
한전은 배전망 증설·운영계획 외에도 민간 협력 분산형 에너지 체계 구축을 위한 정책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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