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화전, 교차로 모퉁이, 버스정류장, 인도, 횡단보도, 어린이보호구역 등에 대한 불법 주정차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29일 제주도에 따르면 안전신문고를 통해 올해 상반기(1~6월)에 접수된 이들 장소에 대한 6대 불법 주·정차 신고건수는 2만671건에 이른다.
장소별 신고건수는 ▷횡단보도 8844건(42.8%) ▷인도 5179건(25.1%) ▷교차로 모퉁이 3394건(16.4%) ▷소화전 2359건(11.4%) ▷버스정류장 578건(2.8%) ▷어린이보호구역 317건(1.5%) 등의 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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