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가 장애인 접근권을 보장할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며 장애인들이 국가를 상대로 집단적인 대규모 손해배상 소송을 예고했다.
소송에는 장애인 187명이 참여한다.
그러면서 국정기획위에 장애인등편의법 시행령상 차별 조항을 즉각 폐지할 것 등 내용을 담은 요구안을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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