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주말 역시 김 시장은 완벽하게 복구되지 않은 수해 현장에서 또 다시 시민들과 함께하는 봉사로 새벽을 시작했다.
의정부시민의 안전을 최우선에 둔 김 시장은 당초 8월초로 계획했던 개인 여름휴가 일정도 반납했다.
뿐만 아니라 김 시장은 수해복구와 폭염대비에 행정력을 집중하는 사이 자칫 소홀해 질 수 있는 시민들과 소통도 게을리 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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