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출신 박정훈(19)이 한국프로골프(KPGA) 챌린지투어 제13회 대회(총상금 1억원) 정상에 올랐다.
박정훈은 이틀간 열린 이 대회에서 버디 15개를 잡았다.
박정훈은 프로 데뷔 첫 우승을 달성하고 상금 2000만원을 받았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얼씨구, 좋다!”…‘국악계 프린스’ 김준수, 신명나게 달궜다 [2026 K포럼]
대방건설 골프단, KLPGA 전반기 마지막 무대 출격…하이원리조트 여자오픈 우승 도전
리센느 ‘러브 어택’ 멜론차트 1위…역주행 신화 완성
[단독] 박정민, 故 신해철 전기영화 주인공 낙점…다시 ‘열일’ 아이콘으로 (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