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대표 출신 박정훈(19)이 한국프로골프(KPGA) 챌린지투어 제13회 대회(총상금 1억원) 정상에 올랐다.
박정훈은 이틀간 열린 이 대회에서 버디 15개를 잡았다.
박정훈은 프로 데뷔 첫 우승을 달성하고 상금 2000만원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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