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해안 도시, 상의 벗고 거리 다니면 24만원 벌금 부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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佛 해안 도시, 상의 벗고 거리 다니면 24만원 벌금 부과한다

프랑스의 한 해안 도시가 해변이 아닌 장소에서 상의를 벗고 거리를 돌아다니는 관광객에게 벌금을 부과하기로 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8일(현지시간) CNN에 따르면, 프랑스 낭트 인근 대서양 해안 도시인 '레 사블 돌론'은 상의를 벗고 거리를 활보하는 사람들에게 최대 150유로(약 24만원)의 벌금을 부과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것은 마을 주민들에 대한 존중의 문제"라며 "상점과 시장, 거리 등 공공장소에서의 기본적인 위생 규칙"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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