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AFPBBNews) 윤이나는 29일 발표된 여자 골프 주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보다 6계단 하락해 41위에 자리했다.
올해 4월 21일자 발표에서 21위에 올라 개인 최고 순위를 찍었던 윤이나는 그 뒤 성적 부진으로 조금씩 순위가 하락했다.
5월까지는 대회 출전 수가 적어 순위 경쟁에선 유리하게 적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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