낭트=新 친한파 클럽...홍현석 임대 확정적→권혁규 이어 여름에만 코리안리거 2명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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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트=新 친한파 클럽...홍현석 임대 확정적→권혁규 이어 여름에만 코리안리거 2명 영입

홍현석이 낭트로 떠나 권혁규와 호흡을 한다.

프랑스 '레퀴프'는 28일(이하 한국시간) "낭트는 이번 여름 수비형 미드필더 권혁규에 이어 2번째 한국인을 영입하려고 한다.2028년까지 마인츠와 계약이 된 홍현석이 임대를 통해 낭트에 합류할 예정이다.완전 이적 금액은 350만 유로(약 56억 원)다.홍현석은 낭트에 곧 도착할 예정이다.모지스 사이먼이 파리FC로 이적해 생긴 공백을 채운다"고 전했다.

지난 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23경기에 나와 1도움을 기록했는데 선발은 4경기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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