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프로축구의 '명가' FC 바르셀로나가 프리시즌 아시아투어를 위해 15년 만에 한국 땅을 밟았다.
한지 플리크 감독이 이끄는 바르셀로나 선수단은 29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한국에 입국했다.
2024-2025시즌 라리가와 코파 델레이를 석권한 바르셀로나는 이번 아시아투어에 골잡이 로베르트 레반도프스키와 18세 신성 라민 야말을 필두로 하피냐, 페드리, 가비, 다니 올모, 프렝키 더용 등 주요 선수들을 모두 포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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