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기장 공사의 영향으로 멸종위기종의 번식 소식이 한동안 뜸했던 인천의 한 바위섬에서 역대 최다 수준의 번식이 이뤄졌다.
공사 전까지 저어새 번식지 중 국내 6~7번째 규모로 꼽히는 수하암에서는 매년 40~50쌍의 저어새가 번식해 왔다.
번식기가 아닐 때는 강 하구, 양어장, 갯벌 등지에 서식하며 번식기가 되면 서해안의 무인도 바위 지역에서 둥지를 틀고 번식하며 알을 4~6개 낳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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