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배드민턴대표팀 김혜정(왼쪽)-공희용은 올해 본격 결성한 뒤 승승장구하고 있다.
올해 초 세계랭킹이 65위에 그쳤지만 현재 6위까지 올랐다.
김혜정-공희용은 아이치·나고야아시안게임과 LA올림픽에서 새 역사를 쓰겠다는 의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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