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유, 슬로베니아 폭격기 영입 청신호? “맨유의 영입 노력에 깊은 감명”...뉴캐슬과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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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슬로베니아 폭격기 영입 청신호? “맨유의 영입 노력에 깊은 감명”...뉴캐슬과 경쟁

유럽 이적시장에 능통한 플로리안 플레텐버그 기자는 29일(한국시간) “맨유는 세스코 영입을 포기하지 않는다.맨유는 세스코에게 명확한 계획을 제시했다.세스코도 맨유의 영입 노력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뉴캐슬 유나이티드도 영입전에 완전히 뛰어들었다.언제든 영입 제안이 가능하다”라고 전했다.

뉴캐슬은 리버풀이 거액의 제안을 할 것을 알고 있고 이삭의 대체자로 세스코를 낙점했다.

독일 'LVZ 스포츠'는 지난 28일 "맨유와 뉴캐슬 모두 세스코 영입을 원한다.아직 클럽 간 협상은 없었는데 세스코는 뉴캐슬보다 맨유 이적을 원한다"라고 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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