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노후화된 새신수도호를 대체할 친환경 선박을 건조해 도서민의 안전한 해상교통을 보장하고 정주 여건을 개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새롭게 건조되는 대체 선박은 2026년 착공 후 2028년 운항을 목표로 추진된다.
사천시는 지난해 9월부터 행정안전부와의 다수 면담을 통해 사업의 시급성을 설명하고, 예산 반영을 지속적으로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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