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 노후 산업단지 환경개선사업 지속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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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노후 산업단지 환경개선사업 지속 추진

진영농공단지 복합문화센터 건립사업·조감도./김해시 제공 김해시가 노후 산업단지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 등 정부와 경남도의 다양한 공모사업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다.

진영농공단지는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2년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 공모에 선정되어 총사업비 50억 9000만 원을 투입, 복합문화센터를 건립하고 있다.

김해시는 현재 3건의 공모사업 추진과 함께, 열악한 노후 산단의 근로 환경을 지속적으로 개선하고자 산업통상자원부 주관 2025년 산업단지 환경조성사업(4차)에 '나전농공단지 주차·편의시설 확충사업'을 응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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