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착한 걸음 속 결연한 표정…구윤철, '최종담판' 위해 미국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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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착한 걸음 속 결연한 표정…구윤철, '최종담판' 위해 미국행

그의 발걸음은 침착했지만, 표정만큼은 무거웠다.

구윤철 부총리는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 장관은 지금 트럼프 정부에서 통상 협상을 총괄하고 있는 중요한 직책에 있는 분"이라며 "제가 가서 한국이 준비하고 있는 프로그램과 한국 상황을 잘 설명하고, 조선업 등 한미간 중장기적으로 협력할 수 있는 분야에 대해서도 잘 협의를 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구 부총리는 '8월 1일전에 협상안 마련할 수 있을거라 보나' '(관세율을) 몇 퍼센트 정도로 내리는 게 목표인가'라는 기자 질의엔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 "국익에 도움이 되도록 잘하겠다"고 짧게 답하고 출국장으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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