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후보자가 "수도권과 지방이 상생할 수 있는 5극 3특 경제 생활권을 집중적으로 육성하겠다"라고 밝혔다.
김 후보자는 "6.27 대출규제로 최근 부동산 시장은 일시적인 안정세를 보이고 있지만 여전희 불확실성은 남아 있다"면서 "양질의 주택을 충분히 공급해 공급 불안을 해소하고 주택시장을 안정적으로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앞서 정부는 서울 집값을 잡기 위해 수도권과 규제지역의 주택담보대출 한도를 6억원으로 제한하고, 매입 후 6개월 내 전입신고를 하도록 해 실거주 의무를 강화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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