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진정한 사과는 한 번으로 족해…어떤 종교든 국힘 당원 가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장동혁 "진정한 사과는 한 번으로 족해…어떤 종교든 국힘 당원 가능"

국민의힘 당대표 출마를 선언한 장동혁 의원은 29일 "계속 사과만 반복하고 있는데 형식이 중요한 게 아니다.당헌당규에 담아야만 진정한 사과가 아니라 진정한 사과는 한 번으로 족하다"고 말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장 의원은 이날 KBS 라디오 '전격시사'에서 "저희는 계엄과 탄핵에 대해서 대선에서 충분히 심판받았다"며 "'사과하더니 반성하더니 바뀌었구나' 이렇게 그 다음 행동으로 보여줘야 되는 것이지 사과를 여러 번 반복한다고 해서, 어디에 비석으로 새긴다고 해서 진정한 사과는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2022년 대선 경선 과정에서 신천지 10만 명이 당원으로 가입했다고 주장한 것에 대해 "어떤 종교든, 또 어떤 생각을 가진 분들이든 국민의힘 당원이 될 수 있다"고 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