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10일 재구속된 뒤 서울구치소 독방에서 지내고 있는 가운데 그의 멘토로 알려진 신평 변호사가 윤 전 대통령을 접견한 “1.8평 독방이 생지옥”이라고 언급하자 일반 재소자들에 비해 나은 여건임에도 투정을 부리고 있다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신평 변호사와 윤석열 전 대통령.
법조계에 따르면 일부 교정시절에선 과밀화로 인해 일반 재소자들 중 잠을 잘 때 팔다리를 마음껏 뻗기 어렵거나 모로 누워 칼잠을 자야할 정도로 협소하기도 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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