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30일 방송되는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서는 무패 행진 중인 ‘FC국대패밀리’와 실리 축구로 상승 기류를 타고 있는 ‘FC구척장신’이 결승 진출을 위한 경기를 펼친다.
‘구척장신’의 이영표 감독은 “챔피언이 될 자격이 있는지를 증명할 두 경기 앞에 서 있다”라며 경기를 대하는 비장한 마음가짐을 드러냈다.
과연 박하얀의 활약으로 ‘국대패밀리’가 ‘구척장신’을 꺾고 결승 대진표에 이름을 올릴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