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우와 선녀' 조이현이 악귀를 데려가기 윙해 추영우를 두고 떠났다.
배견우는 의식을 잃고 쓰러졌고, 박성아는 '이제 가자, 봉수야'라며 봉수를 불러냈다.
봉수는 배견우의 몸에서 나와 박성아를 따라갔고, 박성아는 봉수에게 자신의 몸을 내어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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