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호관찰 중이던 10대가 10시간 넘게 여자친구를 끌고 다니며 무차별 폭행해 소년원에 다시 수감됐다.
A군의 범행으로 B양은 안구가 함몰되고 코뼈가 부러지는 등 중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다.
그는 매일 보호관찰관에 자기 위치를 알려야 했지만 이달 초부터 연락이 끊긴 뒤, 범행한 것으로 파악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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