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도 4경기에 등판한 그는 ERA 3.86을 기록하는 등 선방했다.
승운이 따르지 않고 있지만, 임찬규의 선발투수로의 가치는 여전히 리그 내 상위권이다.
임찬규는 29일까지 19경기(114.2이닝)에서 8승3패 ERA 2.90의 성적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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