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의 지붕'이 어쩌다…에베레스트, 인분·쓰레기 몸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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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지붕'이 어쩌다…에베레스트, 인분·쓰레기 몸살

'세계의 지붕'이라고 불리는 네팔의 에베레스트산 베이스캠프가 등산객들이 버린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27일(현지시간) 인도 매체 프리프레스저널은 텐트와 각종 쓰레기, 심지어 인간 배설물까지 흩어져 있는 에베레스트 베이스캠프의 모습을 담은 영상을 보도했다.

해당 영상에는 '1만2000㎏의 인분 등 폐기물이 산을 뒤덮고 있다'는 자막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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