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수도 모스크바와 북한 평양을 연결하는 첫 직항 여객기가 28일 오전 평양에 착륙했다고 타스 통신이 보도했다.
앞서 지난달 노드윈드 항공은 러시아 항공청에 주 2회 모스크바-평양 직항 노선 승인을 요청했고, 러시아 항공청은 지난 9일 이를 허가했다.
러시아-북한 협력위원회 러시아 측 공동위원장인 코즐로프 장관은 북한 측 공동위원장인 윤정호 대외경제상과 회담하면서는 러시아가 평양 동물원에 새끼 사자를 선물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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