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석이 낭트로 임대 이적할 전망이다.
독일 ‘스카이 스포츠’ 소속 플로리안 플라텐베르크는 28일(이하 한국시간) “홍현석의 낭트 임대 이적이 임박했다.1년 임대 형식이 될 것이며, 낭트는 최소 350만 유로(약 56억 원)의 완전 영입 옵션도 확보했다”라고 보도했다.
결국 홍현석은 올여름 변화를 꾀했고, 낭트로 임대를 떠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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