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유망주 무어(사진)의 레인저스 임대가 임박했다.
토트넘(잉글랜드) 유망주 마이키 무어(18·잉글랜드)가 임대를 떠날 것으로 보인다.
영국 매체 ‘스카이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토트넘이 무어를 새 시즌 레인저스(스코틀랜드)로 임대보낼 것으로 보인다.완전 이적옵션은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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