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다음 시즌 토트넘 홋스퍼의 주장 완장을 차는 모습을 보지 못하게 되는 걸까.
'스퍼스 웹'에 따르면 최근 소셜미디어에서는 프랑크 감독과 로메로가 깊은 대화를 나누는 영상이 토트넘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으며, 이에 토트넘 팬들은 프랑크 감독이 로메로를 주장으로 선임하려는 게 아니냐고 추측하고 있다.
영상을 접한 팬들은 "토트넘 팬들은 토마스 프랑크 감독의 새 주장에 대한 단서를 발견한 것 같다", "프랑크가 그(로메로)를 주장으로 선택했다", "그럴 것 같지는 않지만, 손흥민이 잔류한다고 해도 쿠티(로메로의 애칭)가 주장 완장을 받을 것 같다", "주장과 감독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등 로메로가 차기 주장으로 선임될 거라고 확신하는 반응을 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