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웰컴 투 코리아!” 뉴캐슬 창단 133년 만 최초 방한, 태극기 들고 입국 '박승수도 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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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컴 투 코리아!” 뉴캐슬 창단 133년 만 최초 방한, 태극기 들고 입국 '박승수도 활짝'

이어 선수들이 등장하자 공항 안은 뉴캐슬 팬들의 환호성으로 가득 찼다.

최근 뉴캐슬에 합류한 박승수도 뉴캐슬 선수단과 함께 입국했다.

뉴캐슬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전도유망한 한국 측면 공격수 박승수가 뉴캐슬에 합류했다.U21팀에서 뛸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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