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수영선수권대회 남자 자유형 200m에서 4연속 메달을 노리는 황선우(강원도청)가 2024 파리 올림픽의 아픔을 딛고 세계선수권대회 결승 티켓을 따냈다.
황선우는 28일 오후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아레나에서 열린 2025 세계수영연맹(World Aquatics) 세계선수권대회 경영 종목 둘째 날 남자 자유형 200m 준결승에서 1분44초84의 준수한 기록으로 16명 가운데 2위를 차지해 결승에 올랐다.
김우민은 경영 종목 첫날인 27일 남자 자유형 400m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고 세계선수권대회 2회 연속 메달을 완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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