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박찬대 '사법부 때리기' 총력, '강성 표심잡기' 경쟁 가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정청래·박찬대 '사법부 때리기' 총력, '강성 표심잡기' 경쟁 가열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인 정청래 의원과 박찬대 의원이 각각 '법관 평가 기준 개혁', '전광훈 수사 촉구' 등을 내세우며 강성 지지층 결집에 주력하고 있다.

민주당 강성 지지층이 호응하는 검찰개혁·사법개혁 등을 강조하는 행보로 오는 8월 2일 열리는 당대표 선거 승리 굳히기에 돌입하려는 속내로 풀이된다.

박 의원은 '정 의원의 사법개혁 법안 발의와 발을 맞춘 모양새'라는 취지의 질문이 나오자 "판사와 검사가 분명한 법 왜곡을 통해 부당한 범죄행위를 저지른다면 그것과 관련된 판사·검사 징계법이 필요하다"며 "정 의원도 저도 사법개혁과 검찰개혁에 대한 분명한 의지를 가지고 있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프레시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