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에서 지상으로..경기도가 바꾼 아파트 노동자 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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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에서 지상으로..경기도가 바꾼 아파트 노동자 쉼터

경기도가 2021년부터 2024년까지 4년간 아파트 경비·청소 노동자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총 1450개소의 휴게시설을 설치하거나 시설 개선했다.

경기도 지원으로 개선된 광명시 한 아파트의 노동자 휴게시설.(사진=경기도) 28일 경기도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도가 광역지자체 중 최초로 2021년부터 시작한 사업이다.

아파트 경비·청소 노동자의 휴게권 보장을 위해 아파트 단지를 대상으로 휴게시설 개선 비용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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