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은 28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법안심사소위에서 상법 개정안을 강행 처리했다.
고용노동부가 준비한 완화 법안을 일축하고, 윤석열정부에서 거부권이 행사된 ‘민주당 법안’ 중심의 입법 방침을 분명히 했다.
두 법안 모두 7월 임시국회 내 처리를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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