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갈 위 레일온도가 64도가 넘으면 KTX 운행이 중지됩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연일 계속되는 기록적인 폭염에 대응해 고객안전 확보를 위한 열차 서행 등 선제적 조치를 시행하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이에 따라 코레일은 철도안전법과 규정에 맞춰 폭염에 의해 레일온도가 상승할 경우 안전을 위해 열차의 속도를 제한하거나 운행을 중지하고 있다.
코레일은 현재 폭염에 따른 열차 안전을 위해 레일온도가 48℃를 넘으면 자동으로 선로에 물을 뿌리는 '자동살수장치'를 고속선 자갈도상 전 구간과 일반선 주요 구간 등 전국 457곳에 설치·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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