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진강 수질 심각…전남 물관리기본계획, 취지 못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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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진강 수질 심각…전남 물관리기본계획, 취지 못살려"

이어 "공청회 자리에서는 전남 하천의 수환경 및 생태하천의 건강성 정도가 공개되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며 "녹조의 원인이 되는 총인이 전반적으로 급격히 증가했다.고도화된 축산분뇨 및 비점 오염원의 통합관리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또 "생태하천 복원등 수생태 관리를 통한 하천의 건강성도 영산강, 섬진강, 탐진강 3개 하천이 2015년에 비해 C, D, E 등급으로 떨어지는 등 매우 심각한 수준"이라며 "500인의 설문조사에서는 수질악화의 원인이 축산분뇨 발생량 증가(29%), 농경지 비점 오염원 유출(23%), 개발행위(20%)라고 적시하고도 있다"고 꼬집었다.

단체는 "물관리기본계획은 조례를 근거로 한 비법정계획이고 세부 실행계획이 수립되지 않아 실행력이 약한 것에 대한 우려가 크다"며 그럴수록 전남의 22개 시군의 최우선 추진 사업을 발굴하여 반영하고 시민사회의 의견을 적극 수렴해 거버넌스를 제도화해야 한다"고 제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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