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범석 청주시장은 28일 전 부서에 “추진하고 있는 폭염 대책을 전반적으로 점검하고 꼼꼼히 보완해 시민 불편사항을 최소화하라”고 지시했다.
이 시장은 “공업용수나 진입로, 폐수처리장 등 시가 지원하고 있는 기본 인프라 사업이 차질 없이 갖춰져야 기업하기 좋은 청주를 구현할 수 있다”며 “산단 조성 관련 모든 부서는 조성 상황을 지속 점검하라”고 말했다.
아울러 8월 진행되는 2026년도 주요업무계획 수립에 대해서는 “우리가 추진했던 사업 전반을 점검하는 기회로, 미흡한 부분은 개선해 사업을 더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으며, “또한 시민들께 필요한 새로운 일을 발굴해 더좋은 청주를 만드는 데 힘을 모으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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