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명성라이온스클럽과 수원무지개라이온스클럽이 합동 창립 기념행사를 열고 회장·이취임식을 진행했다.
이날 창립 34주년을 맞은 명성라이온스클럽은 이만수 신임 회장 취임식을, 창립 5주년을 맞은 무지개라이온스클럽은 배현진 신임 회장 취임식을 각각 열었다.
이만수 명성라이온스클럽 신임 회장도 “선배 회장들의 발자취를 따라 회원 상호 친목 도모와 지역사회 봉사에 솔선수범하겠다”고 밝혔고, 배현진 무지개라이온스클럽 신임 회장도 “회원 단합을 이루며 서로의 지혜와 능력을 발휘, 부단히 성장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