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전당대회에서 당원 98%의 지지 속에 막을 올린 이준석 대표 체제가 출발부터 흔들리는 모습이다.
이 대표가 28일 김건희 여사 특별검사팀의 압수수색을 받으면서 이날 예정됐던 첫 최고위원회의가 취소되고 대선 후보 시절 이 대표의 TV 토론회 발언과 관련해 국회 징계안 논의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다.
이 대표는 지난 5월 27일 대선 후보 TV 토론에서 이재명 당시 민주당 후보를 겨냥해 여성 신체와 관련한 노골적인 표현을 인용했고,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의원들은 이 후보에 대한 징계안을 국회 윤리위에 제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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