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우주국 수장이 미국 방문을 계기로 미 항공우주국(NASA·나사) 수장과 만날 계획이라고 타스통신이 28일(현지 시간) 보도했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드미트리 바카노프 러시아 연방우주공사(로스코스모스) 사장 등 러시아 대표단은 이달 31일 미국에서 발사 예정인 스페이스X의 '크루 드래건' 유인 우주선 발사에 초대됐다.
바카노프 사장은 RBC TV 인터뷰에서 "크루 드래건 우주선과 함께 미국 우주비행사 2명과 러시아 우주비행사 1명을 태운 팰컨 로켓이 (미국 플로리다주) 케이프 커내버럴 우주군 기지에서 발사될 예정"이라며 "여기에 러시아 대표단이 초대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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