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생태원, 멸종위기식물 ‘털복주머니란’ 국내 최초 자생지 적응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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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생태원, 멸종위기식물 ‘털복주머니란’ 국내 최초 자생지 적응 성공

환경부 산하 국립생태원이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인 ‘털복주머니란’(학명: Cypripedium guttatum Sw.) 인공증식 개체의 국내 자생지 적응에 국내 최초로 성공했다고 28일 밝혔다.

털복주머니란은 발아 조건이 매우 까다롭고 생육에 장기간이 소요되는 난초과 식물이다.

이번 성과는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센터가 2021년 자생지에서 채취한 종자를 무균배양으로 증식하여 증식된 개체를 2023년과 2024년에 함백산 자생지에 단계적으로 이식했으며, 2025년 봄 일부 개체에서 신초(새싹)를 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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