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정치권 일각에서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사면론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종교계에서도 ‘조국 사면론’이 등장했다.
조계종 총무원장 진우스님이 최근 조 전 대표를 특별사면해달라는 내용의 서한을 대통령실에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유정 대변인은 전날 브리핑에서 “사면권에 대해서는 논의가 이뤄진 바 없다”며 “사면권이야말로 대통령의 고유한 권한으로, 대통령이 최종 결정을 할 수 있는 사안”이라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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