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1년 7개월여에 걸쳐 개발한 환경 정보 통합 관리·분석시스템 ‘경기기후플랫폼’이 28일 그 모습을 드러냈다.
플랫폼을 통해 제공되는 데이터는 △지역별 탄소 배출·흡수량 △광역 도시생태현황지도 △건축물 단위별 에너지 사용량 등 공간정보 △재생에너지 발전량 분석 △중소기업 기후경영서비스 △기후재난 현황 및 위험지역 예측 등이다.
이밖에도 경기기후플랫폼에서는 탄소공간지도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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