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28일(현지시간) 러시아군의 공습으로 3세 어린이를 포함해 주민 8명이 다쳤다고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다.
우크라이나 공군은 러시아가 밤사이 자국 전역에 드론 324대, 미사일 7기를 발사했으며 그 중 드론 15대와 미사일 3기가 3개 지역에서 목표물을 타격했다고 주장했다.
간밤 러시아군의 드론·미사일 공격으로 키이우를 비롯한 우크라이나 대부분 지역에 밤새 수 시간 동안 공습경보가 발령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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