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의 '집사' 김예성씨가 관여한 렌터카 업체에 약 20억원을 투자한 KB캐피탈 전 대표를 특별검사팀이 28일 소환해 조사 중이다.
뉴시스 보도에 따르면,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은 이날 오전부터 '집사 게이트' 관련 황수남 전 KB캐피탈 대표를 소환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집사 게이트는 김 여사의 집사 김씨가 관여한 렌터카 업체 IMS모빌리티가 지난 2023년 6월 기업들로부터 184억원의 투자를 유치 받은 과정에 대해 제기된 의혹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모두서치”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